양 기관은 14일 ‘AI 기반 취·창업 인재 양성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액셀러레이팅, 창업지원사업 연계, AI 창업 아이디어 발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경남TP는 AI 네이티브 과정에 이어 오는 9월부터 18개월 과정의 ‘AI 올인원 과정’ 교육생 150명을 모집해 피지컬 AI 인재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지역 AI 기반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피지컬 AI 혁신기업 육성을 위해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예비창업패키지 오프닝데이 개최
지난 10일 열린 행사에는 올해 선정된 예비창업자 4개 팀이 참석해 사업 운영 절차와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선배 창업기업인 휘테크 최원중 대표의 창업 경험과 투자·판로 확보 사례를 공유받았다.

노충식 대표는 “사업화 지원뿐 아니라 투자 연계와 멘토링, 네트워킹까지 지속 지원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두산에너빌리티,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강화
행사에는 미르이엔지, 오토베이션, 알오지스틱스, 자비스 등 4개 창업기업이 참여해 두산에너빌리티와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자문과 사업화, 협력 과제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노충식 대표는 “대기업과 창업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확대해 투자와 판로 개척까지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홍보지 ‘Hello BJFEZ’ 발간
이번 호는 ‘글로벌 기업의 성공 파트너, BJFEZ’를 주제로 태웅, 동원BIDC, 삼영엠티, 비엔피로지스틱스, 한라IMS 등 입주기업의 성공 사례와 제조 AI, 콜드체인 물류혁신 등 산업 동향을 담았다.

홍보지는 국·영문으로 제작돼 국내외 1100여 개 기관과 기업에 배포되며 경자청 홈페이지를 통해 전자책(E-book)으로도 제공된다.
박성호 청장은 “입주기업의 성공 사례를 통해 BJFEZ의 투자 경쟁력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