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의원은 16일 오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강한 대전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당원중심 정책광장 운영, 7개 지역위원회 상시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예산 확보 원팀 공동대응단 출범, 충청광역연합 내실화, 청년 미래소통 플랫폼 시작 등 여섯 가지를 약속했다.
장 의원은 “대전은 흙수저인 저를 품어주면서 재선 서구청장과 국회의원을 만들어 준 곳”이라며 “대전시민과 민주당원들을 위해 마지막 봉사를 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거는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시당 당원대회에서 치러진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