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0일 (1)
배상문, 전역 후 1년 간 PGA 출전권 보장받아

배상문, 전역 후 1년 간 PGA 출전권 보장받아

승인 2015-07-30 13:54:55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AFPBBNews = News1

[쿠키뉴스=이다겸 기자] 군 복무를 앞둔 배상문(29)이 전역 후 1년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갖게 됐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채널은 30일 “PGA 투어가 28일(한국시간) 퀴큰 론스 내셔널이 열리는 미국 버지니아주 게인즈빌에서 정책위원회를 열고 병역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선수들에 대한 시드권 보장 규정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2016-2017시즌까지 출전권이 보장된 배상문은 올해 입대할 경우 2017년 중에 전역하게 된다.

2016-2017시즌 정규 대회는 2017년 8월에 끝나기 때문에 새로운 규정이 없었다면 입대와 함께 PGA 출전권이 사라지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전역 후 1년간 출전권이 보장되면서 배상문은 2017년 전역 후 2017-2018시즌에 곧바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plkplk123@kukinews.com
이다겸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