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3)
전주시의회, 자매도시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전달

전주시의회, 자매도시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전달

성금 모아 500만원 상당 생필품 긴급 지원

승인 2025-04-11 11:32:53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전북 전주시의회(의장 남관우)는 최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북 안동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주시의회는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소속 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모금 운동을 통해 총 50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시의회는 성금으로 구매한 성인용 기저귀와 속옷 등 생필품 21박스를 안동시 생활복지과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남관우 의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희생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호물품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AI요약
  • 전북 전주시의회(의장 남관우)는 최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북 안동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영재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