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최동희)은 10일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일대에서 전북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주택관리공단과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이웃들을 위한 환경 개선 활동 참여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주거환경개선 행사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지속가능한 백화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