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 290여 시민사회단체가 주관해 지역사회 발전과 소상공인 권익 향상에 앞장선 인물을 선정해 수여한다. 전승일 서구의장은 광주 자치구의원 중 유일하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성과를 증명했다.
전 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서구 주민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구의회는 올해 ‘열린 의정’을 기조로 주민 참여를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전승일 의장은 “주민이 묻고 주민이 확인하는 의정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며 정책 및 예산 결정 과정의 개방성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구의회는 제도적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의 정보 공개 확대 기준을 충실히 준수하고, 지난해 신설한 의정소통팀을 통해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전승일 의장은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과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4회 연속 수상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