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이 초·중·고생 입학 축하금 지급에 들어갔다.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고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9~20일까지 신청을 마친 초등학생 177명, 중학생 221명, 고등학생 234명 등 632명에게 입학 축하금을 우선 지급했다.
지급 규모는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30만원 등 1억3210만원이다.
입학 축하금은 울진사랑카드로 충전 지급됐다.
지난달 23~31일까지 신청한 학생들은 오는 8일 지급받는다.
군은 10월 30일까지 상시 신청을 통해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입학 축하금은 서점, 학원 등 입학 준비 관련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연말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군청 인구정책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