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400여명이 참가해 18세 이하부, 마스터즈, 시니어, 남자 피지크, 클래식보디빌딩, 여자 비키니피트니스 등 1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고 선수 간 정보 교류와 화합의 장도 마련됐다.
또한 이번 대회는 외부 참가 선수와 관계자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산청군 관계자는 “다양한 체육 행사를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