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국 현 평창군수가 6.3지선 국민의힘 평창군수 후보로 공천됐다.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심의위원회는 14일 도당 회의실에서 지난 10~11일 이틀간 진행한 6·3 지방선거 강원 기초단체장 1차 경선 결과, 평창군수 후보로 심재국 현 평창군수를 확정 발표했다.
심재국 후보는 공천 확정 직후 “당원들과 군민들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중단없는 평창 발전을 위해 끝까지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심 후보는 이어 “지역소멸 고위험군에 놓인 평창의 현실 속에서 군민들께서는 군정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통한 발전을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며 “이번 공천은 그 뜻이 반영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반드시 수성에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나이=69세 △정당=국민의힘 △학력=관동대 대학원 석사 졸업 △경력=현 민선8기 평창군수, 전 민선6기 평창군수, 전 평창군의회 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