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 (5)
장세일 “이제는 가능성 말할 때 아니라 완성할 때”

장세일 “이제는 가능성 말할 때 아니라 완성할 때”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실현·군민 상생 구조 구축·낮은 자세의 현장 행정

승인 2026-04-16 16:04:35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광군수 후보 경선에서 장세일 예비후보가 최종 승리했다. 장 후보는 “이제는 가능성을 말할 때가 아니라 완성할 때”라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실현, 군민 상생 구조 구축, 낮은 자세의 현장 행정 등을 차기 군정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독자제공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광군수 후보 경선에서 장세일 예비후보가 최종 승리했다. 

장 후보는 16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승리는 군민의 승리이자 더 살기 좋은 영광을 만들어달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며 “경쟁을 넘어 화합과 통합의 시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혜영·양재휘·장기소 후보와 그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원팀 구성을 통한 본선 필승 의지를 강조했다.

장 후보는 지난 기간 추진한 군민 1인당 100만 원 민생경제회복지원금과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도시 지정에 따른 50만 원 지급 등을 핵심 성과로 내세웠다.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낸 점을 경선 승리 요인으로 분석했다.

장 후보는 “이제는 가능성을 말할 때가 아니라 완성할 때”라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실현, 군민 상생 구조 구축, 낮은 자세의 현장 행정 등을 차기 군정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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