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군위군수 경선을 앞두고 장욱 전 군수와 신태환 전 예비후보가 김진열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장 전 군수와 신 전 예비후보는 “군위는 대구 편입 이후 중대한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만큼 지역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김 예비후보의 차분하고 안정적인 리더십과 현장 중심의 행정 경험이 군위 발전을 이끄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뜻을 함께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겸허한 자세로 경선에 임하고, 이후에는 화합과 통합으로 군위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군위군수 경선 후보로 김진열 현 군수와 김영만 전 군수를 의결했다. 공관위는 당원투표 50%와 일반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