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진흥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인 A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자회사 운영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독립성 보장과 모·자회사 관계, 노동자 처우 개선, 운영 전문성 등 4개 항목을 종합 점검했다.
진흥원은 산림복지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2019년 자회사 ㈜포이파트너스를 설립한 이래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것을 호평받았다.
특히 자회사 운영 점검 및 개선 체계 구축, 단일 통합계약 유지, 노무비 개선과 복리후생 확대 등에서 성과를 내며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득점을 기록했다.
황성태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자회사 운영의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자회사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공공서비스 품질과 운영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