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18일 임실군민 모두에게 연내 농촌주민수당 60만원 지급 공약을 발표했다.
이는 전날(17일) 김진명 예비후보의 한득수 후보 공개 지지선언 이후 정책연대에 따른 첫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주민수당은 농민은 물론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에게 지급하는 보편적 복지 성격의 수당이다. 앞서 김 예비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농촌주민수당 60만원 지급을 공약했다.
한 후보는 “김진명 후보는 임실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농촌주민수당 지급을 제1호 공약으로 약속한 바 있다”면서 “김 후보의 정책연대를 이어받는다는 의미에서 올해 안에 전체 임실 군민들에게 60만원의 농촌주민수당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 후보는 농촌기본사회를 실현을 위해 연 200만원의 ‘농촌기본소득’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