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웰컴레지던시 입주작가 7인의 미리보기 전시가 22일부터 갤러리 무계에서 열린다.
'우루룩 두두둥'으로 명명한 이번 전시는 다음달 1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레지던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작가들이 김해에서 펼쳐갈 작업 방향과 창작 맥락을 미리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로 입주작가들의 창작 세계를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와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9기 입주작가는 시각예술 분야 김민경, 김진휘, 문수민, 이지연, 전지홍, 한혜림과 문학분야 한성규 등 7명이다.
조일응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소개전시는 입주작가들의 다양한 작업 세계를 지역과 문화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 발전과 입주작가, 시민 간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