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장애인의 날을 기해 양말목을 활용한 도어벨과 냄비받침을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제작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제철 봉사단은 지난 18일 행사에 24가족 95명이 참여해 만든 도어벨과 냄비받침은 각 300개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하람어린이집,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부모회 등에 전달된다.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장애인의 날을 기해 양말목을 활용한 도어벨과 냄비받침을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제작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제철 봉사단은 지난 18일 행사에 24가족 95명이 참여해 만든 도어벨과 냄비받침은 각 300개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하람어린이집,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부모회 등에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