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지역 취약시설 77곳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생시설과 안전취약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박시홍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봉화 신시장 일대와 재해위험저수지를 찾아 시설 관리 상태와 점검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군은 점검 기간 중 추진회의를 열어 주요 점검 사항을 공유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후속 조치와 대응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한다.
박시홍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군민 안전을 지키는 기본 업무인 만큼 작은 위험도 놓치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