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금은 지난 3월 18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신청기간은 오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방문 신청(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은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월 15일까지 2주간 요일제가 적용되고, 현장에서 선불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다. (단, 신청 첫 날 4월 30일은 끝자리 2, 7 신청)
온라인 신청은 온라인에 접속해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급 수단은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농협(BC카드제외)⋅경남은행 카드 중에 선택 할 수 있다. 단,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받기 위해서는 지역상품권 CHAK 어플 가입자여야 하며, 농협⋅경남은행 카드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은행 카드를 소유하고 있을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10일간 2부제(홀짝제)를 시행하며, 주말⋅공휴일 포함 06시-23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1-2일 후 지급 된다.
지원금 사용처는 연매출액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으로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종 등 일부 사용 제한 업종이 있으며,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다.
사천시는 시민들의 원활한 신청을 돕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콜센터를 통해 문의에 대응하는 한편,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사전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초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할 경우 많은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청이 가능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원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