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3일부터 나흘간 김해시에서 열려 스포츠인들의 굵은 땀방울이 감동으로 승화된다.
이번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2만여명의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해 김해를 비롯한 도내 62개 경기장에서 실력을 겨룬다.
개막식은 대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5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입장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주요거점과 주경기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김해시는 주 개최지로 개폐막식과 함께 시 전역에서 8개 종목 경기를 치른다. 시는 경기장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 대책을 수립했으며 교통, 의료지원 등 선수단과 방문객 불편 사항에 대응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더불어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 등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