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2일 ‘제6차 후보자 선정 결과 공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당초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준비했으나 불법당원모집 논란으로 컷오프됐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 재심을 청구 ‘혐의 없음’ 판단을 받고도 당 최고위원회의 비상징계로 경선 참여 길이 막히자 민주당을 탈당, 조국혁신당에 입당했다.
김 후보는 민주당 경선 배제에 대해 “기준 없는 심사와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로 공정과 원칙이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육군사관학교 44기 출신으로 제11기계화보병사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민주당 내란진상조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