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4일 선거사무소 개소에 이어 공주의 미래 청사진을 담은 ‘4대 비전 공약’을 정례브리핑 형식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열겠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인구·교통·안전을 강조한 1호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개관적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꾀하기 위해 정례브리핑 홍보를 택하고 △(23일)시민의 안전, 기관유치, 생활인프라, 인구정책을 포함한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안전도시’ 구현 △(30일)청년정책, 소상공인, 기업·농업 정책이 담긴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확립 △(5월7일)교육, 복지, 여성정책,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마련 △(14일)문화·관광 정책, 지역별 관광인프라 확대를 강조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담은 4대 비전이다.
1호 공약 중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안전도시는 민선 8기 생활인구 증가의 토대 아래 국가 유관기관 유치의 확대다. 세종 국회의사당 관련 기관 유치, 국책공공기관 합동연수단지 조성과 국립산림수실류연구소를 서두른다.
공주와 수도권 접근성 향상을 위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노선에 공주(신관)를 넣는 부분과 제2금강교 2027년 준공에 힘입어 의당~장군 광역도로 건설이다.
이어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옥룡동 상시 침수지역 대비 철저와 공공화장실 AI 안심 시스템 도입도 마련한다.
공약 이행률 97% 를 달성한 최 후보는 “공주시장의 임무는 공주의 자부심을 세우는 일과 책임감 있는 일처리”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공약 발표는 오는 30일(청년정책, 소상공인, 기업·농업 정책이 담긴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확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