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5월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청와대 세트장 잔디광장에서 ‘타임슬립 나이트’ 야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60분간 진행되며 영상테마파크 야간개장과 연계해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 중심의 어쿠스틱 공연과 감성 버스킹, 버블쇼 등으로 구성된다.
청와대 세트장 건물 지붕에 연출되는 미디어파사드와 음악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야간 문화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합천영상테마파크는 4~5월 매주 금·토요일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은 야간 경관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군은 또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4일부터 6일까지 합천영상테마파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휴관일 없이 정상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대장경테마파크에서는 5월2일부터 25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총 10일간 봄맞이 체험 이벤트를 열어 버블공연과 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야간개장과 공연, 계절 이벤트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