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수승대, 창포원, 항노화힐링랜드 등에서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관광과 문화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공연은 5월2일 ‘음치박치’의 통기타 무대를 시작으로 9월 19일 ‘거창국악원’의 국악 공연까지 총 10회에 걸쳐 이어진다. 국악, 클래식, 밴드,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회 60분간 펼쳐질 예정이다.
군은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참여 단체를 선발했으며 서류와 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관광객들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문화공연은 2023년 시작 이후 총 42회 공연이 이어지며 거창을 대표하는 거리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