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17·18차 회의를 통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 결과를 잇따라 발표했다.
18차 발표에서는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로 거창군수 후보에 구인모 현 군수를 확정했으며 광역의원 진주4 선거구에는 유계현 경남도의회 제1부의장이 공천을 받았다.
기초의원 경선 결과도 함께 공개돼 통영, 사천, 남해, 하동, 거제 등 주요 선거구 후보자들이 확정됐다.
아울러 창원 등 일부 지역 기초의원 기호와 비례대표 순번도 확정됐다.
앞서 17차 발표에서는 광역의원 일부 선거구 경선 후보를 확정하고 창원과 진주, 통영, 밀양, 양산 등 도내 전 지역 기초의원 후보 기호를 대거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당 기여도와 직무 역량, 도덕성 등을 종합 평가해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