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전국의 춤꾼 실력파들과 댄스 애호가 들이 경연대화를 통해 무한한 에너지 발산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며 그 노력의 대가를 받아 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2026년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경연대회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참여를 통해 투표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당진 삽교호관광지 바다공원 (5.2~6.6)(현장투표 100%), 장고항 실치축제(5.2)·면천 또봄축제 6.13일 (현장 50%, 심사 50%)로 평가한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는 총 8회(삽교호 6, 장고항 1, 면천읍성 1)로 40개팀(198명)이 참가한다. 실시간 현장투표를 통해 조별(4팀) 1위 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심사방법은 현장투표(QR코드)로 진행하며 장고항·면천 축제는(보드판 스티커)와 심사위원(3인)의 점수를 합해 순위를 결정한다.
심사기준은 100점 만점에 예술성, 장앙력, 팀워크, 난이도, 관객호응도 등 다섯 가지를 본다. 결선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관객 호응도가 관건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시가 마련한 축제와 댄스 경연대회가 조화를 이뤄 관광지를 찾는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분위기를 안겨주는 부분에 초점을 둔 만큼 호응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