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의령·함안·거창군수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가 실시됐다.
면접은 오전 10시10분 의령군을 시작으로 함안군 1·2 선거구를 거쳐 오전 10시49분부터 거창군 순으로 이어졌다.
거창군수 선거에는 예비후보 5명이 면접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령군수 예비후보 4명과 함안군수 예비후보 6명도 이날 같은 일정으로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신성범 의원은 면접에 앞서 중앙당 심사 대기실을 찾아 예비후보들을 만나 “지역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면접 결과 등을 토대로 전략공천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지역 내 공천 갈등 여파로 실제 적용 여부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