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캠프가 대규모 청년을 특보단으로 영입했다.
구 예비후보는 10일 오후 강원 원주시 무실동 시네시티타워 선거사무소에서 체육·청년 특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어 청년과 체육 분야 관계자 100여 명과 간담회도 했다.
간담회는 청년과 생활체육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지역 현안, 필요한 지원 방향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청년 참석자들은 지역 정착 문제와 활동 기회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시설 이용 환경 개선 등의 정책 필요성을 구 후보에게 전달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청년과 체육은 시민 삶의 질과 도시 활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이 원주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체육·청년 특보단은 시민과의 가교역할을 수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