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오는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인 취약계층에게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 5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형 지원금은 인천사랑상품권(e음카드)으로 지급되며 온라인 신청은 인천e음 앱에서 24시간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오는 22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부정수취와 불법 현금화 등 부정유통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중고거래 사이트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적발 시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