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태 선수가 경량급 싱글스컬에 출전하고 있다. 인제대 제공인제대학교 조정부가 제68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는 대학부 경량급 싱글스컬에 출전한 김민태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픈웨이트 싱글스컬 종목에 류준 선수는 2위, 유재협 선수는 3위를 기록했다.
류준, 유재협 선수는 더블스컬에서는 환상적인 팀워크로 1위에 올랐다.
인제대 조정부 류준(왼쪽 네번째), 유재협 선수가 우승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제대 제공인제대 조정부는 꾸준한 훈련과 끈끈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매 대회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대학 조정계 강자로 입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김해 대동생태체육공원 내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