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사진 30점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지난 4월 응모한 164점을 심사해 뽑았다. 센터 관계자는 “가장 중요한 심사 포인트는 ‘육아의 즐거움이 잘 표현된 사진’이었다”면서 “그 다음으로 창의성과 작품성을 봤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30점 중 우수작 8점은 향후 열릴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김장옥 센터장은 “매년 공모전에 대한 부모님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뜻깊다”며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