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 워크는 바닥을 투명 유리로 제작해 마치 하늘을 걷는 듯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다도해의 크고 작은 섬들을 360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
기존에 있던 화단은 탁 트인 천연 잔디 광장으로 조성, 관광객들이 돗자리를 펴고 앉아 편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향후 버스킹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 공간으로 활용해 공원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이 워크는 안전한 관람을 위해 당분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려견 동반 출입은 제한된다.
완도군은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지역 개발 공모 사업을 통해 국비 50억 원을 확보하고 2019년부터 기본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공사 착수, 올해 개방형 공원으로 단장을 완료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