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오호영 국민의힘 포항시의원 라 선거구(죽도·중앙) 2-가 후보다.
그는 ‘시민의 법무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표밭을 다지고 있다.
오 후보는 영흥초(71회), 동지여중(39회), 포항여고(52회),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포항 토박이다.
특히 죽도동에서 태어나고 중앙동에서 20년간 한울법무사사무소를 운영 중인 맞춤형 동네 일꾼이다.
그가 최우선 가치로 삼은 것은 ‘주민 소통·실천’이다.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발로 뛰며 침체된 동네를 살리겠다는 각오다.

남편 김유성씨는 캠퍼스 커플 당시 일찌감치 사업으로 진로를 정하고 공부에 재능을 보인 오 후보를 뒷바라지했다.
고향에 자리를 잡은 뒤에는 포항향토청년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호영 후보는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