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지역 교수 및 연구자 245명은 28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큰 도약을 기대했지만 도민이 체감할 변화가 없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교통망 확충, 미래산업 유치, 접경지역 대전환 등 강원의 현안은 도의 관리형 행정만으로 풀 수 없다”라며 “강한 네트워크로 국회를 설득하고 국가적 지원을 이끌어 낼 적임자가 우상호 후보라고 확신한다”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또한 “강원도가 더 이상 변방의 논리에 머물면 안 된다”라며 “평화와 국방, 첨단산업과 교통, 교육과 의료가 결합된 한반도의 중심지로 재설계되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
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