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국공모전은 김해도예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도예작가 만28세 이상 일반인,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작품을 접수하며 심사 뒤 19일에 수장작을 발표한다.
대상 1점(경남도지사상), 금상 1점(김해시장상), 은상 1점, 동상 3점, 특별상 4점, 청년작가상 4점을 수여한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는 장군차 발상지이자 고대 가야토기부터 분청사기까지 우수한 도자문화 맥을 이어온 역사적 도시다”며 “전통 도자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온 이 뜻깊은 공모전을 통해 경남 도자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