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다. 권혜진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서울 곳곳을 찾아 집중 유세에 나섰다.
오 후보는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를 찾아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시의 미래, 동대문의 희망찬 미래를 저 오세훈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일당백, 일당천의 기세로 꼭 승리로 이끌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이필형 국민의힘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함께했다. 오 후보는 발언 직후 유세차에 올라 외대앞역 방향으로 이동하며 동대문구 일대를 순회 유세했다.
그는 이날 서울 동북권 유세를 시작으로 서남권과 동남권을 방문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를 하루 앞둔 2일에는 서북권을 시작으로 서남권까지 총 25개 자치구를 모두 순회하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설 예정이다.
현장에 모인 지지자들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 후보 중 누가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오 후보가 꼭 당선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집중 유세가 열렸다. 권혜진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다. 권혜진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진행된 집중 유세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혜진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다. 권혜진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다. 권혜진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사거리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다. 권혜진 기자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