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격차 스타트업은 국가 경제 미래를 이끌 신산업 분야 신생 기업을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경남중기청은 4일 △주식회사 이플로우(창원) △주식회사 워커린스페이스(진주) △(주)제이엔이웍스(창원) △주식회사 씨티엔에스(창원) △주식회사 지티엘(창원) △주식회사 지유(창원) △주식회사 범성(창원) △주식회사 인피니티환경(창원) △주식회사씨랩(양산) 등 9개 사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3년간 최대 6억원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최대 6억원 기술개발 자금 등 총 12억원을 직접 지원 받는다.
손한국 경남중기청장은 “경남은 제조업 기반이 강한 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첨단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이 중요한 시점이다”며 “앞으로 유망한 지역 스타트업들이 초격차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