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무체험은 청년인턴들이 일선 현장부서를 방문해 해양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연안구조정 탑승 체험 △VTS 관제 업무 소개 및 시설 견학 △구조훈련 시설 및 인명구조 장비 체험 △경비함정 주요 시설·장비 견학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직무체험에 참여한 한 청년인턴은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함정과 구조정을 직접 타보고 현장 직원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해양경찰의 임무와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윤오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직무체험이 청년인턴들의 해양경찰 업무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