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광옥는 오광옥 전 충남경제진흥원장이 신임 상임감사로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오 감사는 KAIST에서 금융공학을 공부해 석사학위를 받고, 국민은행 천안지점장, 충남경제진흥원 원장, 단국대 산학협력중점교수 등을 역임하며 금융과 경영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대학을 두루 거치며 조직 운영과 경영관리, 감사 업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폐공사는 오 감사가 풍부한 현장 경험과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투명성과 책임경영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한편, 조폐공사는 화폐 제조와 더불어 여권, 주민등록증, 모바일 신분증 등 국가 신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최근에는 디지털 신원인증과 보안기술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