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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식 갖고 본격 일정 돌입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식 갖고 본격 일정 돌입

소향·저스트절크 축하공연…세계 탁구인 함께하는 축제의 장

승인 2026-06-06 15:55:12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본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본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세계 탁구인들의 축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홍규·이태성)는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강릉 오발·강릉 아레나)에서 열리는 전 세계 탁구인들의 축제로, 개막식은 국내외 참가 선수단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국제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본경기장인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본경기장인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개막식 관중 입장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티켓(입장료 1만원)은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관람객들은 공식 환영 세리머니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세계적인 퍼포먼스 크루 저스트절크(Just Jerk)가 역동적인 무대로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또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소향이 강릉엔젤스합창단과 함께 특별 공연을 통해 전 세계에서 온 참가자들을 환영할 예정이다. 소향은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도 축하공연을 펼친 바 있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본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본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이번 대회는 국제탁구연맹(ITTF) 창립 100주년에 열리는 특별한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현역 시절 세계 정상에 올랐던 현정화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페트라 쇠링 ITTF 회장 등 세계 탁구를 대표하는 인사들도 선수로 참가해 그 의미를 더한다.

이태성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이번 개막식은 단순한 대회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아니라 세계 각국 참가자와 강릉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자리”라며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을 많은 분이 함께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본경기장인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출입구 모습. 전인수 기자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갖고 오는 12일까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본경기장인 강릉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출입구 모습. 전인수 기자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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