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1)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세계 동호인 탁구 고수들간의 열전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세계 동호인 탁구 고수들간의 열전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전…전 세계 85개국 40세 이상 탁구 동호인 고수 3000여명 참가 

승인 2026-06-08 17:41:53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축제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전 세계 85개국 40세 이상 탁구 동호인 고수 3000여명 참가한 가운데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본경기 첫 날인 7일 남녀 단식 종목에 이어 8일에는 남·여 복식과 남·여 혼합 복식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이 다양한 기술을 뽐내며 치열한 본선 토너먼트(128강)에 올라가기 위해 예선 라운드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0일에는 ‘남·여 단식’ 본선과 ‘남·여 단식 콘솔’이, 11일에는 ‘남·여 복식 본선’과 ‘남·여 혼합 복식 본선’, ‘남·여 복식 콘솔과 ‘남·여 혼합 복식 콘솔’이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날인 12일에는 ‘혼합 복식 본선 및 콘솔 준결승·결승’과 시상식, ‘남·여 복식 본선 및 콘솔 준결승·결승’과 시상식, ‘남·여 단식 본선 및 콘솔 준결승·결승’과 시상식이 각각 열려 대미를 장식한다.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전경.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모습. 전인수 기자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코치·동반자 등 경기 관계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코치·동반자 등 경기 관계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선수와 코치·동반자·대회관계자 등이 경기를 지켜보며 환호와 탄식을 쏟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코치·동반자 등 경기 관계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코치·동반자 등 경기 관계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코치·동반자 등 경기 관계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코치·동반자 등 경기 관계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국 선수가 선전을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국 선수가 선전을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국 선수가 선전을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국 선수가 선전을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중국인 선수가 스카이 서브를 넣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중국인 선수가 스카이 서브를 넣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여자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여자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백발의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백발의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서브를 넣기 위해 탁구공을 높이 올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서브를 넣기 위해 탁구공을 높이 올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수비를 하기 위해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수비를 하기 위해 안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스매싱을 준비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스매싱을 준비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탁구공을 받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가 탁구공을 받아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중국계 탁구 동호인 선수가 날아오는 탁구공을 커트로 수비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한 중국계 탁구 동호인 선수가 날아오는 탁구공을 커트로 수비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가 아닐때 번갈아 가며 심판을 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가 아닐때 번갈아 가며 심판을 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가 아닐때 번갈아 가며 심판을 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가 아닐때 번갈아 가며 심판을 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아일랜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국기를 몸에 두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아일랜드 탁구 동호인 선수들이 국기를 몸에 두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 동반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서 외국인 탁구 동호인 선수 동반자들이 자신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 마련된 공식 기념품샵에서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기념품을 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 마련된 공식 기념품샵에서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기념품을 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 마련된 강릉시 관광홍보 부스에서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에 마련된 강릉시 관광홍보 부스에서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찾은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상품을 고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찾은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상품을 고르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푸드트럭에서 닭강정을 구매하기 위해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푸드트럭에서 닭강정을 구매하기 위해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스테이크덮밥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스테이크덮밥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비빔밥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비빔밥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음료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음료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스테이크덮밥과 비빔밥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스테이크덮밥과 비빔밥 푸드트럭에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푸드코트에서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먹으며 한국의 식문화를 즐기고 있다. 전인수 기자
남녀 단식 경기가 열리고 있는 6일 강릉 오발(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경기장외부에 마련된 푸드코트에서 선수와 동반자 등 참가자들이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먹으며 한국의 식문화를 즐기고 있다. 전인수 기자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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