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축제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전 세계 85개국 40세 이상 탁구 동호인 고수 3000여명 참가한 가운데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본경기 첫 날인 7일 남녀 단식 종목에 이어 8일에는 남·여 복식과 남·여 혼합 복식 종목에 출전한 선수들이 다양한 기술을 뽐내며 치열한 본선 토너먼트(128강)에 올라가기 위해 예선 라운드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0일에는 ‘남·여 단식’ 본선과 ‘남·여 단식 콘솔’이, 11일에는 ‘남·여 복식 본선’과 ‘남·여 혼합 복식 본선’, ‘남·여 복식 콘솔과 ‘남·여 혼합 복식 콘솔’이 진행된다.
대회 마지막날인 12일에는 ‘혼합 복식 본선 및 콘솔 준결승·결승’과 시상식, ‘남·여 복식 본선 및 콘솔 준결승·결승’과 시상식, ‘남·여 단식 본선 및 콘솔 준결승·결승’과 시상식이 각각 열려 대미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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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