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은 지난 11일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 내동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내동천에 EM 흙공을 투입해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을 지원하고 하천 주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ESG 경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 환경 개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를 더했다.
삼현은 앞으로도 ‘1사 1하천 가꾸기’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보호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삼현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 있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