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군수는 지난 26일 퇴임식을 갖고 임기를 마무리했다.
그는 “수많은 위기를 함께 극복해 준 군민의 성숙한 공동체 의식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 군수는 영덕고 재학 시절 공무원으로 임용돼 군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취임 후 경로당 243곳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 소통을 실천했다.
특히 변화·혁신에 주력한 결과 12년 만에 종합청렴도를 향상시키녀 신뢰받는 행정 기반을 다졌다.
임기 말에는 신규 원전 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김광열 군수는 “한 사람의 군민으로 돌아가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