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6일 (4)
“미래 축구 자원 양성”…경남FC, U18 진주고 근력훈련실 마련

“미래 축구 자원 양성”…경남FC, U18 진주고 근력훈련실 마련

필드 인조잔디 교체, 안전펜스 설치도

승인 2026-06-30 11:44:04 수정 2026-07-01 02:18:29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경남FC U18 진주고에 실내 근력훈련실이 마련돼 있다. 경남FC제공
경남FC U18 진주고에 실내 근력훈련실이 마련돼 있다. 경남FC제공
경남FC가 U18 진주고 훈련 시설을 개보수해 실내 근력 운동실을 구축하는 등 시설 보강을 했다. 이는 미래에 양질의 축구 선수 자원 확보를 위한 기초 체력 강화를 위해서다.

30일 경남FC에 따르면 U18 진주고 체육관 내 실내 풋살장을 없애고 축구부 전용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과 의무실을 구축했다.

새로운 시설에는 중량 운동기구 24종과 과학화 훈련 장비 4종을 비롯해 체외 충격파 치료기 등 선수들의 회복과 재활을 지원하는 최신 의무 장비가 도입됐다.

경남FC U18 진주고에 실내 근력훈련실이 마련돼 있다. 경남FC제공
경남FC U18 진주고에 실내 근력훈련실이 마련돼 있다. 경남FC제공
필드에는 인조 잔디를 전면 교체하고 안전 펜스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진주스포츠파크 전용구장까지 이동하지 않고 교내에서 훈련 일정이 가능하게 됐다.

안승인 U18 진주고 감독은 “유스팀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보내주신 구단과 학교, 동문회 덕분에 훌륭한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선수들의 성장과 좋은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신정윤 기자 프로필 사진
신정윤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