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경남FC에 따르면 U18 진주고 체육관 내 실내 풋살장을 없애고 축구부 전용 웨이트 트레이닝 시설과 의무실을 구축했다.
새로운 시설에는 중량 운동기구 24종과 과학화 훈련 장비 4종을 비롯해 체외 충격파 치료기 등 선수들의 회복과 재활을 지원하는 최신 의무 장비가 도입됐다.

안승인 U18 진주고 감독은 “유스팀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보내주신 구단과 학교, 동문회 덕분에 훌륭한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됐다. 선수들의 성장과 좋은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