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충남교총)가 15일 충남교육청의 교육활동 침해 보호자 에 대한 첫 과태료 부과에 대해 적극 환영 입장을 밝혔다.
충남교총은 “서이초 교사 3주기를 앞두고 이같은 조치로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면서 “교권 보호가 구호에서 실행의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번 과태료 부과가 일회성 조치가 아닌 확립된 원칙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교권 보호가 현장에 뿌리내릴 때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홍석원 기자 001ho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