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로는 청년 분야가 20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환경(45건), 교통(44건), 안전(39건), 복지·문화관광(각 31건) 등이 뒤를 이었다.
청년 주거 지원과 취업 지원, 청년 공유오피스 조성 등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이 다수를 차지했다.
북구톡톡은 주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공감·비공감 투표와 정책 월드컵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정책 진행 상황도 접수·검토·추진·완료 등 4단계로 공개한다.
인수위는 오는 17일 활동 종료를 앞두고 접수된 정책을 민선 9기 공약 실행계획과 취임 100일 중점 과제에 반영할 계획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