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갑순 의장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고 가꾸어 온 서산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며, “서산시의회 역시 서산갯벌이 세계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지역 경제와 생태 관광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산시의회는 ‘가로림만 세계자연유산 등재 통한 갯벌의 브랜드 가치 제고 건의안’ 채택과 ‘서산시 가로림만 갯벌 세계유산 등재 및 보존·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