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재현 기자가 쓴 기사

경북도, 전국 최초 장애아동 365일 돌봄사업 실시
경북도는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 최초로 ‘K보듬 6000, 장애아동 365일 돌봄’ 사업을 오는 7월부터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아 보육 전문기관인 장애아전문어린이집의 인력과 축적된 보육 경험을 활용해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는 K보듬 6000이 추구하는 ‘모든 아이를 위한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아동 돌봄 지원을 확대하는 핵심 정책이다. 돌봄 서비스는 포항, 경주, 김천, 구미 등 도내 주요 권역에 위치한 장애아전문어린이집 ...

‘교실 밖 분리 대신 교실 안 지원’…경북교육청, 수업보듬이 만족도 99%

-
경북도,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인재 양성 ‘청신호’
경북지역 학생들이 최신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재미있게 배울 기회가 마련된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도 디지털 새싹 사업’에 최...
-
경북교육청, ‘경북형 사회정서학습’ 전면 시행
경북교육청은 학교와 가정, 지역이 함께 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사회정서 역량을 균형 있게 키우기 위해 ‘2025 경북형 사회정서학습’을 전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경북형 사회정서학습’...
-
전국 여성과학인, ‘과학기술과 전통 인문 정신 만남’ 논의
첨단 과학기술과 전통 인문 정신의 만남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여성 과학인들이 경북도청 신도시로 몰려온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은 이날 오후 스탠포드 안동 호텔에서 ‘...
-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김천에서 이틀간 열전 돌입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가 22일 미래 첨단산업도시이자 물류 교통 중심도시 김천에서 개막식과 함께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체전은 18만 경북 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
-
경북도, 미래를 설계할 ‘은퇴 과학자’ 15명 초빙
경북도는 도청신도시에 조성 중인 ‘K-과학자마을’시범 사업에 참여할 전국의 우수 석학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저출산과 수도권 집중 현상으로 인한 지방 소멸 심화 등을 극복하기 ...
-
경북교육청, '공직자 부패 위험성 진단' 시행
경북교육청 공직자의 부패 위험을 사전에 진단하고 예방하기 위해‘공직자 부패 위험성 진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본청 장학관과 6급 이상, 직속 기관과 교육지원청 과장 이상, 학교장과 공...
-
경북도, ‘예비 엄마아빠 행복가족여행’ 진행…12월까지 36여회
경북도는 지난해 저출생 극복을 위한 가족 친화형 관광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예비엄마아빠 행복가족여행’사업을 올해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결혼·임신·양육 단계에 있는 ...
-
영덕 삼사유원지에 동해안 첫 20층 규모 숙박 시설 조성
경북 동해안 대표 관광지인 영덕 삼사유원지에 높이 70m의 매머드급 숙박시설이 조성된다. 경북도는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일원에 위치한 삼사유원지에 동해안 최초로 지상 20층(최고 높이 70m) 숙박시설을 조성...
-
트로트 가수 박구윤, 경북도 홍보맨으로 뛴다
경북도는 21일 가수 박구윤, 유도선수 허미미·김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박구윤은 청송 출신 작곡가 박현진의 아들로 음악적 기반을 탄탄히 다져온 우리나라 대표적인 트로트 가수다. 대표곡 ‘뿐...
-
경북도, 동해선 해안열차 블루패스 사업 본격화…관광·볼런투어 결합
경북도는 동해선 열차 개통을 계기로 신규 관광 수요 창출 및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해선 해안열차 블루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해안 5개 시군별 대표 해양...
-
신현국 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외 [문경소식]
신현국 문경시장이 21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다. 이번 챌린지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구축의 당위성을 알리고 국민...
-
경북도, 배터리 순환경제 중심지 도약 ‘청신호’
경북도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공을 들이고 있는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산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북도는 포항 지역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시작으로 사용후 배터리 ...
-
경북교육청, 학령인구 급감…정주학교·글로벌 인재 유치로 돌파구
“학령인구 감소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겠습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0일 학령인구 감소와 관련 “학교는 저출생의 영양을 가장 먼저 체감하는 곳”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저출...
-
경북도, “산불피해 주민 트라우마 치유로 일상회복 지원”
경북도가 지난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정신건강 회복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경북 북동부 5개 지역 3204명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
-
경북교육청, 폐교 활용 오토캠핑장 3곳 개방…자연 속 힐링 명소로 인기
경북교육청은 캠핑의 계절을 맞아 폐교에 조성한 포항산누리오토캠핑장과 김천오토캠핑장, 영덕오토캠핑장 등 3개소를 교육 가족과 도민에게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포항과 김천 캠핑장은 15면, 영덕 캠핑장은...
-
‘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경북도, 산불피해재창조본부 출범
초대형 산불로 소실된 마을의 재건 사업을 단순 복구를 넘어 혁신적 재창조로 전환하기 위한 경북도의 발걸음이 재다. 경북도는 지난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3819동의 주택 피해와 3204명의 이재민이 삶의 터전...
-
경북도, ‘APEC 정상회의’ 인프라 공사 속도…만찬장·미디어센터 9월 준공
‘2025년 APEC 정상회의’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미디어센터, 전시장 등 주요 인프라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그동안 가장 난관 사업으로 주목받던 ‘APEC 정상회...
-
경북도, 외국인 주민 주거환경개선에 가구당 250만원 지원
경북도는 외국인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내달부터 ‘외국인 주민 클린하우스 만들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열, 도...
-
울진 들녘특구, 주주형 공동영농·콩 산업화로 농가소득·배당 ‘쑥’
경북농업기술원은 농업대전환으로 추진 중인 울진 ‘들녘특구’의 신성장동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콩 재배부터 가공·유통까지 일원화하는 ‘원스톱 시스템’ 체계를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