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네이버 CEO서 총리 후보까지…중기부 장관 한성숙의 파격 발탁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하면서 기업인 출신 총리 후보라는 이례적인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이버 대표이사를 지낸 기업인 출신 장관이 총리 후보자로 발탁된 것은 물론, 중기부 장관이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것 역시 이번이 처음이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8일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 교육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 준비를 위한 사무실 출근길에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이하는 전환적인 시기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받은 것에 대해서 굉장히 무거운 책임감을 느...
![“피지컬AI 시대, 최적화된 한국”…젠슨 황, SK그룹 손잡은 이유는 [현장+]](/data/kuk/image/2026/06/08/kuk20260608000084.460x260.0.jpg)
“피지컬AI 시대, 최적화된 한국”…젠슨 황, SK그룹 손잡은 이유는 [현장+]

-
한화오션·HD현대, 캐나다 잠수함·KDDX 발표 앞두고 ‘합종연횡’ 가속
한화오션, HD현대 등 조선2사가 60조원대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 정부와 함께 ‘원팀’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비슷한 시기,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절차에선 경...
-
‘깐부’ 젠슨 황·최태원, 내일 또 만난다…엔비디아-SK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연일 회동을 이어가며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황 CEO가 ‘제2 깐부 회동’에서 SK하이닉스의 차세대 메모리 공급 확대와 SK텔레콤...
-
“내년 하반기 더 큰 사업 온다”…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 [현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또 한 번 치맥 회동을 가졌다. 황 CEO와 최 회장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나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지난 5일 서울 한남동 삼겹살 ...
-
“젠슨 황 보러 왔어요” 팬부터 주민까지…깐부치킨 또 북새통 [현장+]
“여기 오늘 누구 와요?” “대박.”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깐부치킨’ 앞이 8개월여 만에 다시 북적였다. 지나가던 시민들은 “젠슨 황이 또 온다고?”라며 발걸음을 멈췄고, 일부는 “두 번째 오는 걸 ...
-
잠실 뜬 젠슨 황, 시구 후 댄스타임까지…AI 동맹 광폭 행보 [현장+]
7일 서울 잠실야구장. 시구를 마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전광판에 등장하자 관중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황 CEO는 두 팔을 흔들며 리듬을 탔고, 관중들도 박수로 화답했다. ...
-
잠실 마운드 오른 젠슨 황…“엔비디아, 한국과 함께 성장” [현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섰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를 통해 시구를 진행했다. 황 CEO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
-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재회…SK 사장단도 함께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다시 만난다. 방한 첫날 삼겹살 회동을 함께한 지 이틀 만에 이뤄지는 만남으로,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 논의가 이어질지 주목된...
-
‘탱크데이’ 논란에 고개 숙인 스타벅스 美 본사…“부적절한 마케팅”
스타벅스 미국 본사가 5·18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5·18 단체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5·18기념재단은 7일 스타벅스 미국 본사로부터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신에는 이번 사안을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
-
삼겹살+소맥 이어 2차는 ‘치맥’…젠슨 황의 치킨사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재계 총수들의 회동이 2차까지 이어졌다.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은 5일 저녁 2차 장소로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BBQ 매장을 방...
-
최태원 따르고, 구광모 굽고, 이해진이 쐈다…젠슨 황 ‘삼소회동’ 살펴보니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재계 총수들과 삼겹살집에서 소주잔을 기울이며 2시간 동안 격의 없는 회동을 가졌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황 CEO와 구광모 L...
-
젠슨 황 “한국 사업, 마치 폭탄이 터진 것처럼 좋다…More HBM”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제가 한국에 온 이유는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폭탄처럼 좋으며 한국에 있는 파트너들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황 CEO는 5일 서울 마...
-
외형 키운 한화에어로, 엇갈린 안전투자 행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실효성 ‘도마 위’
방산 부문을 흡수하며 몸집을 키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7명의 사상자를 내면서, 기업의 ESG 선언과 실제 안전투자 사이의 괴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회사가 대외적으로 공표해 온 안전 ...
-
“저도 삼겹살 먹을래요”…젠슨 황 ‘형님회동’에 홍대 앞 인산인해 [현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재계 총수들의 회동이 열리는 서울 홍대입구역 앞에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황 CEO는 5일 오후 홍대입구역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
-
김성환 “녹색문명 , 국민 일상서 시작”…‘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경고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행동입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5일 서울 서초구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 ‘2026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대한민국...
-
‘젠슨 황 회동’ 정의선 불참…8일 별도 접촉할 듯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해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만찬 회동을 갖는 가운데 참석이 예정됐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불참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서울 홍대 인근 고깃...
-
‘취항 20주년’ 제주항공, 누적 수송객 1억3755만명…LCC 1위 굳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1위인 제주항공이 5일 취항 20주년을 맞았다. 제주항공은 2006년 제주~김포 노선 운항을 시작한 이후 20년 동안 단일 기종 운영 전략을 유지하며 비용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확보해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