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단체 여행객 버스 임차비 지원에 나선다.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우수 관광지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버스타고 경북 관광’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30명 이상이 도내 관광지, 축제장,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경우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는 것.
지원 대상은 기관, 일반 단체, 여행사 등이다.
단 여행지에서 숙박비·식비·입장료 등 30만원 이상을 소비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여행자보험 가입도 필수 조건이다.
버스 임차비는 대구·경북권 60만원, 수도권(서울·인천·경기) 80만원, 기타 70만원 등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다음달 9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네이버폼)을 통해 받는다. 여행 기간은 다음달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