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일반부 89kg의 강민우는 인상과 용상에 이어 합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남자 일반부 65kg의 김동민은 부상 투혼 속에서도 인상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일반부 임정희는 용상과 합계에서 동메달을 차지했고, 올해 새롭게 합류한 김이안도 인상과 용상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서호철 감독은 “모든 선수가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했기에 메달 획득이 자랑스럽다”면서 “부족한 점은 보완해 다음 대회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선수들은 메달 획득뿐만 아니라 대회에서 5월부터 열리는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도 홍보하며 완도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