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0)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3천여명 방문 지지세 결집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3천여명 방문 지지세 결집

한국노총완주지역지부, 호남유권자엽합 등 지지선언 이어져

승인 2026-04-09 10:53:09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완주군의원과 예비후보들이 참석해  응원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완주군 삼봉1로 8-4 6층 선거사무소 ‘완주대도약’ 캠프에서 진행,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차담회 형식으로 방문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유희태 예비후보는 초대장을 통해 “선거사무소를 새롭게 개소하게 돼 인사드린다”면서 “완주군의 더 큰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군정에 도움이 될 정책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방문해 제안해 달라”며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유권자연합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방문해 유희태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에는 호남유권자연합, 장애인연합, 노동계 등 각계 단체들이 참석해 지지선언을 했으며, 노인회와 어린이집연합회, 예술계, 해병전우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 관계자들도 방문해 힘을 보탰다.

지역 정치권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김재천 부의장을 비롯해 심부건·최광호·유이수·이경애 군의원이 참석했고 송지용 전 전북도의회 의장과 권창환·박재완 전 도의원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상식·정종윤 전 완주군의원과 신승기·이완근·이진영 예비후보 등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들도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모두 유희태 예비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참석했다는 게 선거사무소 측의 설명이다.

유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개소식에는 약 3천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참석자들은 유 예비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유희태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민심을 폭넓게 청취하고,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사 AI요약
  •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영재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